길을 걷다보면 수시로 경험하는 간접 흡연.


비흡연자들은 불쾌하고, 흡연자 역시 그 기분을 알기에
배려하며 피우려 합니다.


그러나 어딜가나 붙어있는 금연 구역 딱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람이 없는 길가에서 흡연을 합니다.


과연, 금연 구역을 지정하는 것만이 모두를 위한 길일까요?



흡연자도 눈치 보지 않고 비흡연자도 피해 보지 않으려면
명시된 흡연구역이 필요합니다.


흡연권과 혐연권을 동시에 보장하기 위한 담배를 피울 터,
필 터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스튜디오 영상 #2 ] 흡연자들이 어디서 담배 피우는지 알아?

[ 인포그래픽 영상 ] 비흡연자에게 흡연공간이 필요한 이유